나란히 공중 곡예를 펼치던 미국 해군의 EA18-G 그롤러 전투기 2대가 갑자기 서로 엉겨 붙듯 충돌하더니 지상으로 추락해 폭발했습니다.
사고 원인은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AP통신은 조종사들이 모두 생존한 만큼 사고 원인도 신속하게 파악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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