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중동전쟁 여파로 고용 둔화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한 일자리 지원에 나선다.
고용노동부는 19일 중동전쟁 영향으로 피해가 예상되는 업종이 밀집한 8개 시·도를 대상으로 지역산업맞춤형일자리사업(버팀이음 프로젝트)을 확대 추진한다.
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이번 추경을 통해 중동전쟁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산업현장과 근로자들이 고용 위기를 신속하게 극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히 살피고 지역 경제 여건에 맞는 일자리 환경 조성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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