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는 오는 20일부터 연말까지 '커피전문점 종이팩 수거 시범사업'을 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구는 기존 커피박(커피 찌꺼기) 수거체계를 활용해 종이팩을 함께 거두는 시범사업을 운영한다.
사업 대상은 커피박 재활용 사업에 참여 중인 커피전문점 가운데 종이팩 수거도 원하는 업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