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결제나 다운로드가 없었다는 안도감도 잠시, '미성년' 관련 키워드 검색이나 섬네일 캡처 이력이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법조계 경고가 잇따른다.
단순 시청도 1년 이상 징역형이 가능한 아동·청소년성보호법(아청법), 섣부른 자수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조언을 집중 분석했다.
변호사들은 유료 결제나 다운로드 이력이 없는 '단순 시청'의 경우 수사 우선순위에서 밀려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로톡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