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재무부가 러시아산 해상 원유 구매에 대한 제재 면제를 30일 더 연장했다.
이번 조치는 한 달 전 “추가 연장은 없다”던 입장을 뒤집어 두 번째 연장한 것으로, 민주당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주는 변명의 여지 없는 선물”이라며 반발했다.
지난 16일 만료된 러시아산 해상 원유 구매에 대한 제재 면제를 두 번째 연장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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