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했다.
정용진 회장은 19일 대국민 사과문을 내고 "5·18민주화운동 영령과 유가족, 그리고 국민 여러분께 깊은 상처를 드렸다"라며 "그룹을 대표해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라고 밝혔다.
정용진 회장은 "저는 이 일에 대한 모든 책임이 저에게 있음을 통감한다.어떤 해명도 쉽게 받아들여지지 않을 것임을 잘 알고 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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