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간부가 음주운전 의심 차량을 추격해 경찰이 검거하는 데 도움을 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갑자기 앞 차의 운전자가 하차해 장 중사가 타고 있던 군용차로 다가와 상향등 사용을 문제 삼기 시작했다.
대화를 이어가던 장 중사가 "술을 마신 것 아니냐"고 묻자, 해당 운전자는 다급히 차량을 몰고 현장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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