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농업기술원, 이른 고온에 인삼 피해 예방관리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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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농업기술원, 이른 고온에 인삼 피해 예방관리 당부

강원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은 최근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등 평년보다 이른 고온이 나타남에 따라 인삼 재배 농가에 피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 관리를 19일 당부했다.

고병대 작물연구과장은 "최근 이상고온으로 강원지역 인삼 피해가 늘고 있는 만큼 농가의 철저한 예방 관리가 중요하다"며 "현장 지원과 피해 저감 기술 개발에 지속해서 힘쓰겠다"고 밝혔다.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작년에는 도내 12개 시군 인삼 재배 농가 229곳에서 총 279.5㏊의 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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