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임바이오, PARP1 억제제 美 희귀암 2상 진입…“글로벌 상용화 가속”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다임바이오, PARP1 억제제 美 희귀암 2상 진입…“글로벌 상용화 가속”

다임바이오가 차세대 PARP1 선택적 억제제 ‘DM5167’의 미국 임상 2상 진입에 성공하며 글로벌 항암제 개발에 속도를 낸다.

다임바이오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차세대 PARP1 선택적 억제제 ‘DM5167’의 희귀암 대상 임상 2상 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19일 밝혔다.

김정민 다임바이오 대표는 “국내 임상 1상과 미국 FDA 희귀암 임상 2상 IND 승인을 동시에 확보하며 글로벌 개발 역량을 입증했다”며 “DM5167의 안전성과 CNS 확장 가능성을 기반으로 글로벌 임상과 기술이전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