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대교에서 추락한 운전자에게 프로포폴을 공급한 병원 원장이 검찰에 넘겨졌다.
자신의 병원 내 마약류 관리·감독을 소홀히 한 혐의도 있다.
이 병원은 포르쉐 운전자에게 프로포폴을 건넨 전직 간호조무사가 일하던 곳으로, 경찰은 지난 3월 병원을 압수수색해 처방전과 의약품 반·출입 자료 등을 확보하며 수사를 확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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