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리버풀의 현 상황을 강하게 비판했다.
살라가 공개적으로 불만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캐러거는 “2년도 채 되지 않았을 때, 나는 그가 인터뷰를 한 것에 대해 이기적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이번에도 그 말이 맞는 것 같다.리버풀은 정말 중요한 한 주를 보내고 있다.아직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완전히 확정하지 못했다.지금은 살라 FC가 아니라 리버풀 FC에 대한 이야기가 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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