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미술관 주간’은 매년 5월 18일 ‘세계 박물관의 날(International Museum Day)’을 기념해 박물관·미술관의 사회·문화적 역할에 대한 대중 인식을 높이고, 국민의 문화 향유권을 확대하고자 2012년부터 운영해 온 국내 최대 규모의 뮤지엄 문화축제다.
올해는 전국 18개 기관, 16개 특별전시·체험 프로그램이 최종 선정돼 풍성한 문화 경험을 선사한다.
올해 참여 기관들은 ‘분열된 세상을 하나로 잇는 박물관(Museums Uniting a Divided World)’이라는 주제를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내며 관람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특별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예술 체험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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