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우 기자┃체리필터 콘서트를 다녀온 뒤 목이 쉬어버린 한 카페 아르바이트생이 손님들에게 양해를 구하며 붙인 손글씨 안내문이 SNS를 훈훈하게 달구고 있다.
“싸가지 없는 게 아닙니다”라는 솔직한 문장과 정중한 사과, 귀여운 그림까지 더해진 안내문은 가수 체리필터의 직접 공유를 계기로 100만 회가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며 온라인을 따뜻하게 물들이고 있다.
또 다른 이용자는 “체리필터라고 체리 그림까지 그려놓은 게 너무 귀엽다”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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