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신보라가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신보라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믿음의 여정 끝에 하나님의 신비, 사랑스러운 네가 있구나”라는 글과 함께 둘째 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신보라는 아들을 향해 “아빠와 엄마, 그리고 네 누나는 너를 위해 매일 기도했단다”며 “이미 빛과 소금인 너의 삶을 온 마음 다해 축복한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