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여성 10명 중 6~7명이 겪는 산후우울감을 예방하기 위한 교육이 양주에서 열린다.
양주시는 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2026년 산전·후 우울증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보건복지부 산후조리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출산 여성의 약 60~70%가 산후우울감을 경험하며 일부는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되는 산후우울증으로 진행될 수 있어 예방과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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