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로 인한 정상적인 인지 능력 저하와 치매의 중간 단계인 ‘경도인지장애(MCI)’는 조기 발견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한 질환이다.
산림청 국립수목원과 경기도 포천시 보건소가 인지 저하 환자들의 정서 안정 및 뇌 기능 유지를 돕기 위한 '기억 이음' 프로그램을 18일부터 오는 9월 21일까지 공동으로 운영한다.
이번에 적용된 모델은 국립수목원 연구진이 실제 경도인지장애 환자들을 관찰하며 도출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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