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코리아와 강원 인제군이 함께 연 세계적인 기부 프로젝트 '2026 옥스팜 트레일워커'가 지난 주말 2억원에 가까운 기부금을 모으며 성황리에 끝났다.
18일 옥스팜코리아에 따르면 올해 모은 기부금은 총 1억7천여만원이다.
기부금 모금액 1위 팀과 완주기록 분야별 1위 팀은 옥스팜 트레일워커 명예의 전당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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