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질환 진단·치료 인공지능(AI) 전문기업 뉴로핏(380550)의 '뉴로핏 스케일 펫(Neurophet SCALE PET)'의 업그레이드 버전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공식 인증을 받았다.
'뉴로핏 스케일 펫'은 양전자 방출 단층 촬영(PET) 영상과 자기공명영상(MRI)을 활용해 치매, 알츠하미어 등 뇌 질환 바이오마커를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인공지능(AI) 기반 뇌 영상 자동 분석 소프트웨어다.
이에 대해 뉴로핏 관계자는 "알츠하이머·치매의 핵심 병리물질로 알려진 아밀로이드 단백질이 우리 뇌에 얼마나 축적됐는지 빠르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하지만 각각의 병원이나 장비마다 결과가 다르게 나와 진단하는데 어려움을 겪어왔다.이러한 점을 해결하기 위해 센틸로이드 스케일 분석 기능을 탑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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