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지플래닛 창업재단이 삼일PwC와 손잡고 초기 스타트업의 재무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 ‘오피스아워’를 운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기 스타트업이 자체적으로 확보하기 어려운 최고재무책임자(CFO) 역할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 과정에서 각 스타트업은 12개월 롤링 현금흐름표와 유닛 이코노믹스 기반 손익분기점(BEP) 시뮬레이션, 캡테이블 변동 모델 등 실제 경영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재무 도구를 제공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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