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10명 중 7명 이상이 감기 증상에 항생제가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10명 중 6명 이상은 증상이 호전되면 항생제 복용을 임의로 중단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는 등 항생제에 대한 인식 부족 뿐만 아니라 오·남용 사례가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확인됐다.
또 항생제 내성 관련 정보를 접한 경험이 있는 국민 가운데 71.6%는 이후 항생제 사용에 대한 생각이나 행동이 변화했다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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