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에피스가 자가면역질환 바이오시밀러 '아달로체'의 실제 임상 현장 데이터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우선 류마티스 관절염·강직성 척추염 환자 48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관찰 연구에서는 아달로체 투여 52주 후 건강 관련 삶의 질 지표(EQ-5D-5L)가 평균 0.09점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아달로체가 승인된 전체 치료 질환의 환자 303명을 대상으로 한 시판 후 조사(PMS) 결과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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