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가 신곡 '춤 (CHOOM)'을 구심점으로 글로벌 파급력을 급속도로 확장하며, 직속 선배인 블랙핑크의 유튜브 제왕 계보를 잇겠다는 당찬 포부를 내비치고 있다.
18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베이비몬스터의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가 지난 17일 오후 1200만 명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무엇보다 이번 성과는 전 세계 아티스트 유튜브 구독자 최상위 기록을 보유한 소속사 선배 블랙핑크의 글로벌 성장 공식과 궤를 같이한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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