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첫날인 18일 부산지역 행정복지센터 앞에는 업무 시작 전부터 대기 줄이 이어졌다.
센터 내 마련된 신청 창구 5곳에는 시민들이 잇따라 찾아와 쉴 새 없이 지원금 지급을 신청했다.
사상구 모라1동 행정복지센터에도 오전 9시부터 긴 줄이 이어졌지만, 업무가 개시되고 나서는 순조롭게 피해지원금 신청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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