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서 폭염 속 정전에 닭 집단폐사…비상발전기용 연료 못 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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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서 폭염 속 정전에 닭 집단폐사…비상발전기용 연료 못 구해

인도에서 폭염 속에 발생한 정전 때문에 양계장 닭 5천300여마리가 집단으로 폐사했다.

그는 폭염 때 정전되면 양계장 환기시스템을 1시간 비상발전기로 가동하는 데 경유 7리터(L)가 든다며 전체 닭 1만4천여마리 가운데 5천300마리 이상이 찜통으로 변한 양계장에서 죽어 150만루피(약 2천300만원)의 재산상 손실을 보았다고 말했다.

인도는 지난 2월 말 발발한 중동전쟁으로 에너지난을 겪는 나라들 가운데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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