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신경정신의학회 추천, 전 배역 NEW 캐스트...돌아온 '키키의 경계성 인격장애 다이어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추천, 전 배역 NEW 캐스트...돌아온 '키키의 경계성 인격장애 다이어리'

대한신경정신의학회 공식추천 뮤지컬 '키키의 경계성 인격장애 다이어리'다.

오는 7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대학로 SH아트홀에서 공연 예정인 뮤지컬 '키키의 경계성 인격장애 다이어리'는 '경계성 인격장애'를 진단받은 '키키'가 관객들 앞에서 자신의 치료 과정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완치의 이야기가 아닌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과정, 그리고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워가는 여정을 담아낸 작품이다.

호스트 역에는 뮤지컬 '말리' '컨택트' '이프덴' 등 다양한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준 한유란, 뮤지컬 '리히터' '키키의 경계성 인격장애 다이어리' '실비아, 살다' 등에서 묵직한 존재감으로 눈길을 사로잡은 문지수가 참여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