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집순위랭킹 등에 따르면, 지난 16일 기준 서울 내 가장 큰 하락거래가 이뤄진 단지는 송파구 잠실동 소재 ‘리센츠’ 전용 84.99㎡(33평형) 타입으로 나타났다.
직전 거래가 16억9000만원 대비 6억2000만원(36.7%) 낮았다.
직전 거래가 42억원 대비 4억7000만원(11.2%)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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