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첫 무대는 인천광역시 지정 전문예술단체인 명 앙상블이 가정의 달을 맞아 선보이는 가족 클래식 공연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인천시의 천원 문화티켓 사업과 연계되어, 인천시민 누구나 1000원으로 관람할 수 있다.
이관형 아트센터인천 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폭넓은 레퍼토리를 준비했다"며 "천원 문화티켓 사업을 통해 시민 누구나 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