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가 바다와 산을 무대로 환경 보전과 자원순환을 동시에 실천하는 ESG 경영 활동을 펼쳐 주목받고 있다.
단순한 해변 청소에 그치지 않고 '동도'와 '서도' 지역에서는 오랜 시간 훼손돼 온 갯바위를 되살리는 천공 복원 활동도 병행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생태계 보전과 자원순환은 한 번의 이벤트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이 꾸준히 책임지고 이어가야 할 핵심 과제"라며 "국립공원공단을 비롯한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환경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ESG 활동을 계속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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