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에르 바르뎀, 트럼프·푸틴·네타냐후 비판…"유해 남성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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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에르 바르뎀, 트럼프·푸틴·네타냐후 비판…"유해 남성성"

스페인 출신 세계적 배우 하비에르 바르뎀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유해한 남성성'이 전쟁의 원인이라고 비판했다.

바르뎀은 이 '유해한 남성성'이 "트럼프, 푸틴, 네타냐후에게도 해당한다"며 "'내 그것이 네 것보다 크니 너를 박살 내버리겠다'는 식의 태도"라고 주장했다.그러면서 이런 남성성이 "수천 명의 사망자를 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바르뎀은 2023년 10월 7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공격으로 촉발된 가자지구 전쟁에 대해 가장 적극적으로 목소리 높여온 배우 중 한 명이다.지난해 9월엔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격을 집단학살로 규정하며 여기에 연루된 이스라엘 영화 기관과는 일하지 않겠다는 선언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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