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질개선에 외국인 효과 '시너지'…미소 짓는 면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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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개선에 외국인 효과 '시너지'…미소 짓는 면세점

면세업계가 지난해부터 체질개선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상황에서, 최근 외국인 방한까지 늘면서 시너지가 커졌다는 분석이다.

현대면세점도 같은 기간 영업이익 34억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했다.

국내 면세업계 ‘빅4’ 업체들이 모두 영업이익을 크게 늘리거나, 흑자로 전환하며 모두 상승세를 탄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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