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칸을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 이렇게 오게 됐잖아요.그래서 너무 소중해요.약간 비현실적인 느낌이라 매일 밤 술을 마시면서 춤을 추고 있어요(웃음).정말 그저 감격스러워요.이렇게 많은 전 세계 영화인 사이에서 박수받을 수 있다는 거 자체가 감사하죠.” 올해 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된 ‘군체’는 건물에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이야기로, ‘부산행’, ‘반도’ 등을 연출한 연상호 감독의 신작이다.
만약 이런 상황이라면 난 어떤 유형의 사람일지 궁금했어요.” 극중 지창욱은 둥우리 빌딩 보안팀 직원 현석을 연기했다.
‘군체’를 함께한 또 한 명의 누나 전지현의 이야기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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