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리밸런싱 효과…1분기 영업익 760%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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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리밸런싱 효과…1분기 영업익 760% 급증

SK그룹이 2024년부터 추진해온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사업 재편)이 3년 차에 접어들며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36조7513억원, 영업이익 3조6731억원을 기록했다.

SK㈜ 관계자는 “반도체 사업 성장에 더해 지난 2년여간 추진해온 리밸런싱 효과가 수익과 재무건전성 양면에서 가시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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