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이 넘도록 붕어 폐사체가 가득한 그물만 걷어 올린 소양호 어민들의 가슴이 무겁게 내려앉았다.
김 어업계장은 "죽은 붕어들이 너무 많이 깔려 있어 어민들이 수거했다.
김 어업계장은 "어민 중에는 50년 넘게 내수면 어업에 종사하고 계신 분도 있지만 이번 사태처럼 집단 폐사한 사례는 없었다"며 "저질에 쌓인 퇴적물이 썩는 게 한계치에 다다른 것"이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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