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준 후보 캠프는 16일 법률 전문가 중심의 '부정선거감시단'과 '가짜뉴스 대책본부'를 공식 발족하고, 선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허위사실 유포와 후보 비방 행위에 대한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캠프 관계자는 "교육감 선거는 공정성과 신뢰가 무엇보다 중요한 선거"라며 "허위정보와 사이버 공격으로 선거 본질이 훼손되지 않도록 철저히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 "선거 이후에도 책임 묻겠다" 김석준 후보 측은 허위사실 공표와 후보자 비방, 명예훼손 등에 대해서는 선거 기간뿐 아니라 선거 이후에도 법적 책임을 끝까지 묻겠다는 입장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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