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봄날, 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와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5월의 신부가 된다.
윤보미와 라도는 8년 열애 끝 오늘(16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윤보미와 라도는 2016년 9월 발매된 에이핑크의 정규 3집 타이틀곡 '내가 설렐 수 있게'의 가창자와 작곡가로 인연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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