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앞서 최준희는 지난 2월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결혼을 앞두고 공개한 웨딩화보와 장문의 글에서는 “처음으로 내 옆에 남아주는 방법을 아는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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