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주택 마당에서 키우던 치와와 두 마리를 철장째 훔쳐 달아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혀 조사받고 있다.
그렇게 생활하던 중 지난 6일 모르는 남성이 집으로 찾아와 “강아지 한 마리를 나에게 팔라”고 요구했다.
A씨의 아들은 이를 거절했고, 남성은 다음 날 새벽 트럭을 몰고 와 A씨 주택 마당으로 침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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