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일본이 아시아축구연맹(AFC) 17세 이하(U-17) 월드컵 4강에 나란히 올랐다.
중국은 16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 트레이닝 스타디움 피치A에서 열린 2026 U-17 아시안컵 8강에서 개최국 사우디아라비아를 3-1로 누르고 준결승 티켓을 거머쥐었다.
중국은 전반 21분 사우디의 페널티지역 왼쪽 측면 공략을 막지 못하면서 파이살 바요미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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