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와 곽튜브가 있는 곳으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박지현은 "오늘 어떤 음식을 먹을지 굉장히 기대되고, (곽)준빈 님이 저를 알고 계실지도 굉장히 궁금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다행히 곽튜브는 박지현을 알고 있었고, 전현무는 "오늘 식당 섭외는 걱정이 없다.얘가 가면 홍해가 된다"며 친한 동생을 무한 신뢰했다.
심지어 당시 손질한 홍어만 6만 마리 정도라고 해 두 사람을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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