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가 반려견 1마리당 미용 비용을 100만 원을 받아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전현무는 예시 작품이 나오자 조이가 미용한 '밍키'를 두고 "양 같다"며 웃음을 터트렸다.
햇님이는 조이 말대로 심기가 불편해서 짖으면서도 조이가 해달라는 건 다 해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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