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5월 24일)을 앞둔 이번 주말 서울 도심이 자비와 화합의 오색 연등으로 물든다.
전국 사찰과 불교단체, 일반 시민 등 참가자 5만여 명이 직접 만든 각양각색의 연등 10만 개를 들고 종로를 행진하며 도심의 밤을 밝힌다.
올해 연등행렬에서 눈에 띄는 참가자는 '로봇 스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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