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진도아리랑배 女3쿠션 8강서, 박세정, 채승은에 25:19 승, 김하은도 접전 끝 박다영 제압, 4월 안동시장배 4강전 후 1개월만에 재대결 6연속 우승을 노리는 박세정과 명예 회복에 나서는 김하은이 약 한 달만에 4강에서 외나무 대결을 벌이게 됐다.
채승은과의 8강전에서 6:5로 근소하게 앞서던 박세정은 12이닝에 4득점하며 흐름을 가져왔다.
4강전을 치를 박세정과 김하은은 여자3쿠션 최강 자리를 놓고 자존심 대결을 벌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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