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보다 더 적게 뛰었는데'…PSG 뎀벨레, 리그1 올해의 선수 수상→"어이 없는 일 벌어졌다" 현지 팬들도 '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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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보다 더 적게 뛰었는데'…PSG 뎀벨레, 리그1 올해의 선수 수상→"어이 없는 일 벌어졌다" 현지 팬들도 '격분'

우스만 뎀벨레의 리그1 올해의 선수 수상을 두고 논란이 커지고 있다.

플로리앙 토뱅은 2369분, 비티냐는 2008분을 소화했다.

가장 큰 논란은 리그 득점왕이 후보에도 들지 못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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