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나홍진 감독이 10년 만에 나란히 칸을 찾는다.
연 감독과 나 감독은 지난 12일(이하 현지시간) 개막한 제79회 칸국제영화제에 각각 ‘군체’(미드나잇 스크리닝)와 ‘호프’(경쟁 부문)를 들고 입성한다.
당시 연 감독은 ‘부산행’(미드나잇 스크리닝)으로 ‘K좀비’ 열풍의 서막을 알렸고, 나 감독은 ‘곡성’(비경쟁 부문)으로 전 세계 관객에게 강렬한 장르적 체험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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