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이하 PF) 우발채무 및 원가 부담으로 재무 리스크 우려가 제기됐지만, 최근 수익성 중심 경영 전략이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
롯데건설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무리한 외형 확대가 아닌, 선별 수주와 원가 관리 강화에 집중했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최근 건설업계 핵심 과제가 외형 확대보다 현금흐름 및 수익성 관리로 이동하고 있다"라며 "롯데건설도 PF 리스크 축소와 원가 안정화 흐름이 이어질 경우 실적 회복세가 점진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라임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