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최종 명단에서 제외된 선수들만으로도 한 팀을 꾸릴 수 있을 정도다.
최근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불거지고 있는 스포르팅의 모리타 히데마사는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에서 주전 미드필더로 활약했지만 최종 명단에 들지 못했다.
유럽에서 뛰는 골키퍼들까지 탈락 명단에 포함됐다는 점은 일본 대표팀의 폭넓은 선수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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