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저녁 8시 22일 일본 미야기현 앞바다에서 규모 6.3으로 추정되는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으로 미야기현 도메시와 오사키시 등에서는 진도 5약의 흔들림이 감지됐다.
일본의 지진 등급인 진도는 절대 강도를 의미하는 '규모'와는 달리 지진이 일어났을 때 해당 지역에 있는 사람의 느낌이나 주변 물체의 흔들림 정도 등을 수치로 나타낸 상대적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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