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픈 골프 총상금, LIV 지원 철회로 다시 14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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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픈 골프 총상금, LIV 지원 철회로 다시 14억원

내셔널 타이틀 골프 대회인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 선수권대회 상금이 20억원으로 올랐다가 다시 14억원이 됐다.

앞서 이번 대회 총상금은 LIV 골프가 50만 달러를 지원하면서 20억원으로 증액됐다고 발표된 바 있다.

총상금 증액에 따라 7억원으로 올랐던 이번 대회 우승 상금도 5억원으로 돌아갔으나 올해 우승자는 그대로 7억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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