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의 핵심 포워드로 활약해 온 김진영은 2차 협상 마감일인 이날 계약 기간 1년, 연봉 총액 1억 5천만 원의 조건으로 잔류가 발표됐다.
앞서 1차 협상 기간 아산 우리은행으로 이적한 강이슬에 대해 원소속팀 KB는 보상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이번 2차 협상을 통해 KB로 이적한 윤예빈(최근 시즌 공헌도 랭킹 31위·전년도 시즌 73위)에 대해 원소속팀 삼성생명 역시 KB가 묶은 보호선수 6명 외에 보상선수 1명을 받거나, 혹은 윤예빈 계약 금액의 100%를 보상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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