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지스와 닥스 등 주요 브랜드 성장세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다.
(사진=LF) 15일 LF에 따르면 회사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444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47.5% 증가했다.
LF는 헤지스와 닥스 등 메가 브랜드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성장세가 이어지며 패션 사업 전반 실적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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